Artifacts and Canvas
Artifacts, Canvas, workspace editor 같은 기능은 대화창과 산출물을 분리합니다. 사용자는 긴 문서, 코드, 앱, 표, 시각화를 별도 작업면에서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.
왜 중요한가
| 문제 | 작업면 기능이 해결하는 방식 |
|---|---|
| 긴 산출물이 대화에 묻힘 | 별도 pane에서 artifact 유지 |
| 부분 수정이 어려움 | 선택 영역이나 파일 단위로 수정 |
| 코드/문서 반복 수정 | 변경 이력을 좁게 추적 |
| 공유가 필요함 | share, publish, export 기능 사용 |
Mental Model
Artifact는 final answer가 아니라 editable working object입니다. 대화는 intent와 review를 담당하고, artifact는 내용과 구조를 담당합니다.
여기서 는 현재 artifact, 는 user feedback, 는 관련 context입니다. 좋은 artifact workflow는 전체를 매번 다시 쓰기보다 수정 범위와 검증 범위를 좁힙니다.
사용 예
- 긴 글 초안 작성과 부분 rewrite.
- 작은 웹 앱이나 UI prototype 생성.
- 데이터 표, chart, 계산 결과 정리.
- 문서 구조를 보면서 계속 수정.
확인할 것
- artifact와 chat summary 중 어느 쪽이 source of truth인가?
- 부분 수정이 기존 구조를 깨뜨리지 않았는가?
- 코드 artifact라면 실행 또는 빌드가 가능한가?
- 문서 artifact라면 publish 전 private detail이 제거됐는가?
- export/share가 public artifact를 만드는지 확인했는가?